군대는 왜 가야 하는 걸까요...

특검법이 폐지 되는 걸 보면서 문득 청년들이 병역의무를 거부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.

그래서 전쟁이 나면 결정권자들이 맨 앞에 서서 총알받이가 되고 위험한 수색도 결정권자들이 가장 먼저 하게 해야 할 거 같아요.

기합을 받아도 결정권자가 먼저 시범을 보이게 하고요.

망할 국방의 의무라는 덫으로 아름다운 20대 청춘들이 하루에 1명 꼴로 군대라는 우리안에서 죽어나가고 있어요.

1% 돈 많은 인간들은 가지도 않는 이놈의 군대에서 말이에요.

아무래도 국민의힘 저들은 '군인 한 명 죽은 걸 가지고 왜 이렇게 난리야?' 라고 생각하는 것만 같아서 더 화가나요.

하긴... 수학여행길에 300명이 넘게 배에서 죽어도, 총기 난사가 일어난 것도 아닌데 멀쩡히 걸어가던 사람들 150명이 거리에서 죽어도...

'국민의 힘' 저들은 우리와는 다른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 사람들이니까...... ㅆㅂㅅㄲㄷ.